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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실 지금까지 무화과를 먹어본 적이 없었는데, 올해 처음 먹어봤다.
근데 이게.. 이렇게 맛있었을 줄이야.
-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는 고양이 두마리.
너무 귀여워서 사람이 가까이 온 것도 모르더라고.

언제 또 이런 길이.
왜 여태 못봤을까.


이렇게나 힘든 등산은 오랜만이었다.
네 발 짐승처럼 기어갔다.
두 발로 일어서면... 굴러떨어질 것 같았어.

제일 좋아하는 계절 : 초겨울

간만에 등산했는데도 알이 안배겼다.
올라갈 땐 그렇게 죽을 것 같더니...
종종 다니던 산이라 풍경은 감흥이 없었지만, 날씨가 좋아서 하늘이 예뻤다.


인형뽑기 능력자였으면 좋겠지만,
나에겐 너무 어려운... 인형뽑기.
그저 남들 뽑는 것만 바라보지요.

친구가 찾은 작은 케이크 가게인데, 수플레로 만든거라 엄청 부드러웠다.
근데 크기가 너무 작아 네 입이면 다 먹을지도..
피크닉하며 먹으려고 샀는데, 점심을 너무 많이 먹는 바람에 다 먹지도 못했다.


토끼잔은 실로 잔인했다!
숨은 어떻게 쉬지!?
고래와 거북이만 살아남겠군.


이태원도 처음 가봤다.
소감은 음. 동네가 조금 더럽다?
그치만 음식이 맛있었다?
나 향신료 좋아하나봐.

고맙습니다!
제일 앞에 보이는 풀떼기는 우리집 화병에서 뿌리를 내리고야 말았다.
너는 내게 생명을 선물했어.


부산 해운대.
좋은 경험이었다.

다이어리에 빠져있던 시기.
요즘 좀 느슨해졌는데, 내일부터 다시 쓸테야.


광안리에서 유명한 미트파이였는데
너무 맛있어서 놀랐다.
여러명이서 갔다면 다양한 맛을 맛봤을 텐데 아쉬웠다.




친구를 만나 영도 여행!
버스 방향이 헷갈려 중간에 영도를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기도 했다.
나중에는 그 유명한 공포의 다리도 올라가봤는데,
택시를 탈 때마다 기사님들이 꼭 휴대폰으로 영상을 찍으라고 하더라.


다시 벡스코 돌아가서 몬길 게임도 했고...
(야옹이는 정말 귀여웠다.)

진심 내 생에 최고의 스프였다.
이 때부터 내 겨울이 시작됐어.


눈이 많이 온 날에는 눈사람도 만들었다.
뒷모습의 귀와 엉덩이가 킬링 포인트다.


분위기 좋고, 컨셉 확실한 와인바.
집이랑 조금만 더 가까웠다면, 단골이 됐을텐데.


아무래도 올해는 이 사진을 빼놓을 수가 없지.
역시 카메라가 최고다. 너무 잘나왔다.




타이니 글레이드!
출시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일하느라 바빠서 까먹었다.
직접 해보니 너무 아기자기하고 이쁘고 중간중간에 소소한 재미가 있는데,
개인적으론 소품들이 조금만 더 업데이트 되면 좋겠다.
꾸미는데 한계가 보여서 아쉽다.




생존구역 전시.


메리크리스마스!
너무 맛있었던 점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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